페이지 유니버스
close
프로필 배경
프로필 로고

페이지 유니버스

  • 분류 전체보기 (24)
  • 홈
  • About Us
  • Privacy Policy
  • Contact Us
  • Terms and conditions
번아웃 직장인 필독서,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가 던지는 위로

번아웃 직장인 필독서,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가 던지는 위로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혹시 당신의 삶도 숫자에 의해 좌우되고 있나요? 쳇바퀴 같은 일상에 지쳤다면, 에쿠니 가오리의 다정한 질문을 통해 잃어버린 시간의 밀도를 되찾는 여정을 함께 떠나보세요.우리의 삶은 얼마나 철저히 숫자의 지배 아래 놓여 있는가. 아침을 여는 알람 소리, 업무 시간을 가늠하는 달력의 검은 글씨들, 통장에 찍히는 급여, 심지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는 ‘나이’라는 숫자로 기억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폭력적인 숫자는 아마 ‘주말은 이틀’이라는 사회적 합의일 것입니다. 이틀의 휴식을 위해 닷새의 소모를 견디는 삶의 공식. 우리는 이 정해진 리듬에 안도하면서도, 그 이면에 도사린 시간의 불균형에 은밀한 절망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저 역시 그 절망을 ‘월요병’이라는 진부한 이름으..

  • format_list_bulleted 카테고리 없음
  • · 2025. 9. 14.
  • textsms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후기, 이 책은 제 세계를 완전히 부숴버렸습니다.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후기, 이 책은 제 세계를 완전히 부숴버렸습니다.

[한 권의 책이 한 세계를 무너뜨릴 때]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는 안전하다고 믿었던 나의 세계에 균열을 내고, 그 균열 너머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기회를 목격하게 만든, 제 인생 가장 서늘하고도 지적인 경험이었습니다.2006년 어느 날, 지금은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지인이 저에게 선물해 주었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어떤 책은 지식을 주지만, 어떤 책은 지진을 일으킵니다. 제게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는 후자였습니다. 단단할 것이라 믿었던 현실의 지반이 실은 거대한 흐름 위에서 부유하고 있었다는 아찔한 현기증. '제3의 물결'과 '권력 이동'으로 이미 시대를 통찰했던 거장의 마지막 예언이라기에, 저는 미래 산업에 대한 몇 가지 힌트를 얻으려는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 format_list_bulleted 카테고리 없음
  • · 2025. 9. 13.
  • textsms
  • navigate_before
  • 1
  • navigate_next
공지사항
전체 카테고리
  • 분류 전체보기 (24)
최근 글
Copyright © 쭈미로운 생활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Juum

티스토리툴바